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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은 2005년 우리나라 최초의 투자신탁회사인 舊한국투자증권과 동원금융지주의 계열사인 舊동원증권과의 합병을 통해 탄생하였습니다. 이후 브로커리지, 자산관리, 투자은행(IB), 자산운용 등 전 부문에서 고른 수익을 시현하며 다각화된 수익모델을 갖춘 종합금융투자회사로 변모하였습니다. 안정적인 수익모델을 기반으로 한국투자증권은 2011년 이후 현재까지 업계 최고 수준의 영업실적을 달성하고 있습니다. 향후 아시아를 대표하는 글로벌 IB로 도약하기 위해 자본, 전문성 및 네트워크역량을 강화하고, 새로운 성장동력 발굴로 장기적인 성장엔진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상품 소개

재테크족 눈길 끄는 한국투자證 온라인금융상품권∙미니스탁

 

-온라인금융상품권∙미니스탁 누적거래액 각각 1000억원 돌파

-연말까지 미션레이스, 수수료 인하 혜택 이벤트


한국투자증권의 혁신금융 서비스인 온라인 금융상품권과 미니스탁이 재테크족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인기다.

국내 최초로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유통되는 한국투자증권 온라인 금융상품권은 온라인 쇼핑 플랫폼을 통해 커피쿠폰처럼 쉽게 구매∙선물하고, 받은 상품권으로 해당하는 금액만큼 금융상품을 골라서 투자할 수 있도록 한 상품이다. 온라인 금융상품권은 지난 3월 말 출시 이후 약 240만장이 판매됐다. 5만원권으로 출시된 것을 감안하면 약 1174억원 어치가 넘게 팔렸다. 최근 오픈마켓 11번가 판매 당시에는 전체 판매순위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무엇보다 사용법이 간편하면서 주식 시장에 입문하는 주린이(주식+어린이)들에게 쉬운 첫걸음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선물로 각광 받고 있다. 온라인 금융상품권은 G마켓과 옥션 등 오픈마켓 등을 통해 구매하거나 선물할 수 있다. 특히 카카오톡 같은 대중적인 모바일 플랫폼을 통해 쉽게 주고받을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그 덕에 모바일 환경에 친숙한 밀레니얼 세대에게 빠르게 다가갔다.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전체 온라인 금융상품권 등록 고객 중 약 65%가 2030 세대다.

연말까지 온라인 금융상품권 등록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온라인 금융상품권을 등록한 고객 중 1만원이상 타사이체입금, 국내주식 1주 이상 매수, 해외주식 1주 이상 매수 등 미션을 완료하면 GS25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온라인 금융상품권은 현재 한국투자증권에서만 판매되고 있다. 해당 서비스는 지난해 10월 한투증권이 금융위원회에 규제특례를 요청하면서 혁심금융서비스로 지정됐다.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되면 통상 2년 간 기존 규제에서 예외적용을 받는다.

지난 8월 출시한 해외주식 투자 서비스 미니스탁도 빠른 속도로 이용자를 확보하고 있다. 미니스탁은 그간 1주 단위로 구매해야 했던 해외주식을 별도의 환전 없이 1000원 단위로 주문해 소수 여섯째 자리까지 나눠 매수할 수 있도록 한 서비스다. 미니스탁은 출시 3개월만에 가입자 30만명, 누적거래액 1000억원을 돌파했다. 출시 후 개인투자자의 해외주식 투자가 증가하고, 특히 2030세대 투자자가 늘면서 소액으로도 해외주식 투자가 가능한 미니스탁이 관심을 모았다. 출시 기념으로 올해 말까지 월 1만원이하 10건까지 수수료 면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미니스탁 역시 그 혁신성을 인정받아 지난해 금융위원회의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된 바 있다. 혁신금융서비스인 온라인 금융상품권과 미니스탁이 연동되면서 소액투자자의 진입 문턱을 더 낮출 것으로 기대된다. 온라인 금융상품권으로 금액을 충전하고 애플 주식 1만원어치를 살 수 있게 되는 식이다.


한국투자증권은 박람회 개최 이틀 동안 하루 100명씩 온라인금융상품권 1만원권을 100원에 살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온라인금융상품권은 한국투자증권이 국내 처음으로 금융상품 투자 용도로 만들어 금융위원회 혁신서비스로 선정된 상품권이다.

홍보 영상

한국투자증권은 2005년 우리나라 최초의 투자신탁회사인 舊한국투자증권과 동원금융지주의 계열사인 舊동원증권과의 합병을 통해 탄생하였습니다. 이후 브로커리지, 자산관리, 투자은행(IB), 자산운용 등 전 부문에서 고른 수익을 시현하며 다각화된 수익모델을 갖춘 종합금융투자회사로 변모하였습니다. 안정적인 수익모델을 기반으로 한국투자증권은 2011년 이후 현재까지 업계 최고 수준의 영업실적을 달성하고 있습니다. 향후 아시아를 대표하는 글로벌 IB로 도약하기 위해 자본, 전문성 및 네트워크역량을 강화하고, 새로운 성장동력 발굴로 장기적인 성장엔진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상품 소개

재테크족 눈길 끄는 한국투자證 온라인금융상품권∙미니스탁

 

-온라인금융상품권∙미니스탁 누적거래액 각각 1000억원 돌파

-연말까지 미션레이스, 수수료 인하 혜택 이벤트


한국투자증권의 혁신금융 서비스인 온라인 금융상품권과 미니스탁이 재테크족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인기다.

국내 최초로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유통되는 한국투자증권 온라인 금융상품권은 온라인 쇼핑 플랫폼을 통해 커피쿠폰처럼 쉽게 구매∙선물하고, 받은 상품권으로 해당하는 금액만큼 금융상품을 골라서 투자할 수 있도록 한 상품이다. 온라인 금융상품권은 지난 3월 말 출시 이후 약 240만장이 판매됐다. 5만원권으로 출시된 것을 감안하면 약 1174억원 어치가 넘게 팔렸다. 최근 오픈마켓 11번가 판매 당시에는 전체 판매순위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무엇보다 사용법이 간편하면서 주식 시장에 입문하는 주린이(주식+어린이)들에게 쉬운 첫걸음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선물로 각광 받고 있다. 온라인 금융상품권은 G마켓과 옥션 등 오픈마켓 등을 통해 구매하거나 선물할 수 있다. 특히 카카오톡 같은 대중적인 모바일 플랫폼을 통해 쉽게 주고받을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그 덕에 모바일 환경에 친숙한 밀레니얼 세대에게 빠르게 다가갔다.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전체 온라인 금융상품권 등록 고객 중 약 65%가 2030 세대다.

연말까지 온라인 금융상품권 등록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온라인 금융상품권을 등록한 고객 중 1만원이상 타사이체입금, 국내주식 1주 이상 매수, 해외주식 1주 이상 매수 등 미션을 완료하면 GS25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온라인 금융상품권은 현재 한국투자증권에서만 판매되고 있다. 해당 서비스는 지난해 10월 한투증권이 금융위원회에 규제특례를 요청하면서 혁심금융서비스로 지정됐다.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되면 통상 2년 간 기존 규제에서 예외적용을 받는다.

지난 8월 출시한 해외주식 투자 서비스 미니스탁도 빠른 속도로 이용자를 확보하고 있다. 미니스탁은 그간 1주 단위로 구매해야 했던 해외주식을 별도의 환전 없이 1000원 단위로 주문해 소수 여섯째 자리까지 나눠 매수할 수 있도록 한 서비스다. 미니스탁은 출시 3개월만에 가입자 30만명, 누적거래액 1000억원을 돌파했다. 출시 후 개인투자자의 해외주식 투자가 증가하고, 특히 2030세대 투자자가 늘면서 소액으로도 해외주식 투자가 가능한 미니스탁이 관심을 모았다. 출시 기념으로 올해 말까지 월 1만원이하 10건까지 수수료 면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미니스탁 역시 그 혁신성을 인정받아 지난해 금융위원회의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된 바 있다. 혁신금융서비스인 온라인 금융상품권과 미니스탁이 연동되면서 소액투자자의 진입 문턱을 더 낮출 것으로 기대된다. 온라인 금융상품권으로 금액을 충전하고 애플 주식 1만원어치를 살 수 있게 되는 식이다.


한국투자증권은 박람회 개최 이틀 동안 하루 100명씩 온라인금융상품권 1만원권을 100원에 살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온라인금융상품권은 한국투자증권이 국내 처음으로 금융상품 투자 용도로 만들어 금융위원회 혁신서비스로 선정된 상품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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