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9일(목) 오전 9시 30분
롯데월드타워 SKY31, 컨퍼런스A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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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재테크박람회재테크 최고수 22명 총출동… 모든 투자 궁금증 풀어드립니다

2020-12-02
조회수 952

부동산·해외주식·연금17개 주제로 심도 깊은 강연


초(超)불확실성·초저금리 시대에 내년 재테크 계획을 세우려는 투자자들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4~5일 이틀간 조선일보가 온라인으로 개최하는 ’2021 대한민국 재테크 박람회'에선 투자자들의 궁금증을 풀어주기 위해 국내 최고수 22명이 총출동한다. 스타 PB(프라이빗 뱅커) 5인방을 비롯해 구독자 100만명이 넘는 경제 유튜버, 부동산·해외 주식·연금 전문가들이 17개 주제로 심도 깊은 강연을 진행한다. 홈페이지(www.chosun-moneyexpo.co.kr)에 접속해 사전 등록을 하면 당일 휴대전화 문자로 세미나에 접속할 수 있는 링크 주소가 발송된다. 박람회는 조선닷컴(www.chosun.com)을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

◇내년 유망한 투자 상품은? 집값은 오를까, 떨어질까?

박람회 첫날(4일) 기조연설자로는 박천웅 이스트스프링자산운용코리아 대표가 나선다. 박 대표는 모건스탠리증권 리서치 총괄, 미래에셋자산운용 홍콩법인 최고경영자(CEO) 등을 거친 국내 대표 펀드매니저 중 한 사람이다. 그는 ‘Buy Global(바이 글로벌): 해외 주식으로 뚫는 코로나 위기’(9:30~10:10)라는 주제로 내년 글로벌 투자 지형을 전망한다. 박 대표는 “투자 시계로 봤을 때 지금은 뜨거운 여름”이라며 “곧 닥칠 추위에 대비해야한다”고 말했다.

금융사 대표 PB 5명이 출동하는 ‘머니토크’(11:30~12:30)도 마련됐다. 강원경 하나은행 압구정PB센터 지점장을 비롯해 김영웅 신한은행 PWM 강남PIB센터 팀장, 김현섭 KB국민은행 도곡스타PB 센터 팀장, 이은경 우리은행 TCE 강남센터 팀장, 정세호 한국투자증권 강남센터 V 프리빌리지 팀장이 ‘1억원을 투자한다면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꾸릴 것인가’라는 질문에 각각 어떤 답을 제시할지 비교해 보는 게 관전 포인트다.

오후에는 ‘부동산 배틀’(13:50~15:30) 세션이 하이라이트다. 두 부동산 전문가가 차례로 내년 집값 방향에 대해 상반된 예측을 내놓는다. 먼저 연단에 서는 이광수 미래에셋대우 리서치센터 수석연구위원은 대표적인 비관론자로, ‘부동산, 왜 버블인가’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이 위원은 “최근 부동산 관련 세금이 급증하면서 이를 견디지 못한 매물들이 내년 상반기 쏟아질 가능성이 높다”며 “먼저 집을 파는 사람이 위너(승자)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우 인베이드투자자문 대표는 부동산 낙관론자로, ‘부동산 가치의 재발견: 거거(巨巨)익선’이란 주제로 이 위원과 정반대 의견을 제시한다. 이 대표는 “시중에 풀린 유동성(자금)이 엄청난 수준인 데다, 내년 수도권 신규 입주 물량이 올해보다 감소하기 때문에 집값은 계속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전업주부는 어떻게 투자하나? 부동산 절세 방안은?

박람회 둘째 날(5일)의 문을 여는 이는 배재규 삼성자산운용 부사장이다. 배 부사장은 2000년대 초·중반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ETF(상장지수펀드)와 ELS(주가연계증권) 도입을 주도한 전문가다. 배 부사장은 ‘한국 ETF·ELS 오리진(Origin)이 전하는 성공투자’(10:00~10:40)란 주제로 연단에 선다. 투자 대상을 최대한 기계적으로 분산시키는 ‘죽지 않는 포트폴리오’ 비법을 공개한다.

중국 시장 분석하는 세션도 마련됐다. 중국 금융·경제 전문가로 꼽히는 안유화 성균관대 중국대학원 금융학과 교수는 ‘중국 신화는 계속되나: 포스트 팬데믹 중국 재테크 전망’(11:00~11:40)에서 내년 유망 산업을 족집게 강연할 예정이다. 안 교수는 “내년에는 미국의 재정 부양책으로 달러 가치가 하락, 중국을 비롯한 신흥국 증시에 더욱 많은 돈이 몰릴 것”이라며 “미국이 만들어 준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오후에는 ‘멘토 특강’과 ‘세금 특강’을 눈여겨볼 만하다. 재테크로만 매년 3000만원 이상(연 8~10%의 수익률) 벌고 있는 전업주부 파워블로거 박현욱(필명 슈엔슈)씨는 ‘재테크 여왕의 실전 금융 재테크’(13:00~13:40) 세션 연사로 나선다. 전업주부로서 투자 노하우를 전달하고, 내년 눈여겨볼 만한 금융 상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부동산 관련 절세 분야 ‘달인’으로 꼽히는 안수남 세무법인 다솔 대표 세무사는 ‘세금 지뢰밭에서 살아돌아오라’(14:00~14:40) 세션에서 내년에 바뀌는 부동산 세제 중 꼭 알아야 하는 핵심을 짚어준다. 안 세무사는 “내년 종부세가 크게 인상되면서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이 굉장히 시급한 상황”이라며 “가격이 낮은 아파트, 오피스텔은 정리하는 게 다주택 보유세 중과세를 피하는 길”이라고 조언했다.


원문보기:

https://www.chosun.com/economy/economy_general/2020/12/02/7VEVNQ64JZA5DDIS2XWWYEE3X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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