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놓고 금융하다,

카카오페이

카카오페이는 카카오톡과 카카오페이앱에서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 금융 플랫폼을 구축하며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만 있으면 경제 활동을 펼칠 수 있는 지갑 없는 사회로의 전환을 만들어왔다.

2014년 대한민국 최초의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 출시 이후 온·오프라인 결제, 송금, 멤버십, 청구서, 인증 등 기존 금융 활동의 불편함을 해소하는 혁신적인 생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며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뤄왔으며, 2018년 11월 투자 서비스를 시작으로 2019년 통합조회, 신용조회, 보험, 대출비교 등 전문 금융 서비스를 잇따라 선보이며 누구에게나 열린 금융 서비스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자회사인 카카오페이증권과 협력하여 결제와 펀드 투자를 함께 할 수 있는 ‘동전 모으기’∙‘알 모으기’, 목표에 따라 자산을 모으며 건강한 금융 습관을 형성할 수 있는 ‘버킷리스트’에 이어 비상금과 여윳돈을 분리 보관할 수 있는 ‘미니금고’를 잇따라 선보이며 소비, 투자, 저축, 보관 등 다양한 목적의 자금을 모두 카카오페이 플랫폼 안에서 관리할 수 있는 사용자 경험을 만들어가고 있다.


상품 소개

동전 모으기  & 알 모으기

카카오페이증권은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투자 습관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카카오페이 결제와 펀드 투자를 연결한 ‘동전 모으기’, ‘알 모으기’로 새로운 투자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동전 모으기’는 카카오페이로 온・오프라인에서 결제를 하면 1,000원 미만으로 남은 동전을 알아서 계산하여 미리 지정한 펀드에 투자하는 새로운 투자 방식이다. 예를 들어, 편의점에서 1,200원짜리 상품을 구매하면 2,000원 결제를 기준으로 남은 800원을 모아서 바로 카카오페이증권의 펀드 상품에 투자한다. 카카오페이머니, 카카오페이카드, 카카오페이에 연결한 신용・체크카드 등 모든 결제 수단에 동일하게 적용된다.


‘알 모으기’는 카카오페이로 결제 시 제공되는 알 리워드로 부담 없이 쉽고 재미있게 펀드 투자를 경험해볼 수 있는 서비스다. 현재 알 리워드는 온・오프라인 가맹점 구분 없이 카카오페이로 결제만 하면 월 30회까지 100% 지급된다. 결제 후 카카오페이 채널 메시지로 알 리워드가 발송되며, ‘리워드 보기’를 누르면 랜덤으로 당첨된 금액이 나타난다.


‘동전 모으기’와 ‘알 모으기’는 카카오톡 및 카카오페이앱의 투자 서비스에서 간편하게 설정할 수 있다. 지정한 투자 상품은 언제든지 변경 가능하다.

버킷리스트

카카오페이와 카카오페이증권은 자산관리의 시작인 금융 목표 설정을 돕고, 재미있고 편리하게 금융 습관을 만들어 갈 수 있는 ‘버킷리스트’를 출시했다.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카카오페이앱에서 평소 이루고 싶은 목표인 ‘버킷리스트’를 만들고 원하는 금액과 주기만 설정하면 된다. 이후 목표 금액이 달성될 때까지 카카오페이가 자동으로 자산을 관리해준다. 일일이 신경 쓰지 않아도 목표금액이 달성될 수 있도록 진행 상태를 체크해 매주 모인 금액, 목표달성 현황 등은 알림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빠른 목표 달성을 위해 데이터 분석 기반 자산관리 가이드도 제공된다. ‘잘 모으기 부스터’는 사용자의 주 사용 소비 카테고리를 안내하고, 해당 소비가 발생할 때마다 원하는 금액을 적립할 수 있는 기능이다. 사용자는 원하는 규칙에 맞게 소비 카테고리와 모으는 금액 단위를 설정할 수 있으며, 해당 지출이 발생할 때마다 자동으로 ‘버킷리스트’에 설정 금액이 모아진다.


사용자가 ‘버킷리스트’ 달성 과정에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죠르디를 활용하는 등 목표가 이뤄지는 과정을 시각화하여 재미를 더했다. 달성한 목표는 카카오톡을 통해 친구에게 공유할 수 있다.


‘버킷리스트’는 1인당 5개까지 목표를 만들 수 있고 목표당 개별로 카카오페이증권의 계좌가 각각 개설되어 더욱 편리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개설된 ‘버킷리스트’ 계좌는 전월 실적∙한도 없이 매주 연0.6%(세전)가 지급되며, 필요 시 언제든지 출금 또는 해지 가능하다.

■ 미니금고

카카오페이와 카카오페이증권은 당장 쓰지 않을 비상금∙여윳돈을 잠시 보관하고 관리할 수 있는 ‘미니금고’ 서비스를 출시했다.


‘미니금고’는 당장 사용하지 않을 비상금이나 여윳돈을 별도 계좌로 분리해서 보관할 수 있는 서비스다. 결제∙송금∙투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수시로 지출하게 되는 비용과 달리, 아직 뚜렷한 목적은 없으나 곧 사용해야 할 수 있는 예비자금을 별도로 보관할 수 있어 더욱 효율적인 자산관리가 가능해진다.


‘미니금고’를 신청하면 충전한 카카오페이머니가 자동 이체되는 카카오페이증권 계좌에 ‘미니금고’라는 연결계좌가 생성되며, 원하는 금액만큼 설정해 보관할 수 있다. ‘미니금고’에 보관된 돈은 필요할 때 언제든지 쉽게 입∙출금 할 수 있으며, 하루만 보관해도 카카오페이증권이 지급하는 연 0.6%(세전)의 예탁금 이용료를 일주일 단위로 받을 수 있다. 기본 500만 원까지 보관 가능하며, 최대 1천만 원까지 한도 증액도 가능하다.


‘미니금고’는 카카오톡 내 카카오페이 홈 화면, 또는 카카오페이앱 ‘자산관리’ 서비스 탭에서 신청할 수 있다.

홍보 영상

카카오페이는 카카오톡과 카카오페이앱에서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 금융 플랫폼을 구축하며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만 있으면 경제 활동을 펼칠 수 있는 지갑 없는 사회로의 전환을 만들어왔다.

2014년 대한민국 최초의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 출시 이후 온·오프라인 결제, 송금, 멤버십, 청구서, 인증 등 기존 금융 활동의 불편함을 해소하는 혁신적인 생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며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뤄왔으며, 2018년 11월 투자 서비스를 시작으로 2019년 통합조회, 신용조회, 보험, 대출비교 등 전문 금융 서비스를 잇따라 선보이며 누구에게나 열린 금융 서비스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자회사인 카카오페이증권과 협력하여 결제와 펀드 투자를 함께 할 수 있는 ‘동전 모으기’∙‘알 모으기’, 목표에 따라 자산을 모으며 건강한 금융 습관을 형성할 수 있는 ‘버킷리스트’에 이어 비상금과 여윳돈을 분리 보관할 수 있는 ‘미니금고’를 잇따라 선보이며 소비, 투자, 저축, 보관 등 다양한 목적의 자금을 모두 카카오페이 플랫폼 안에서 관리할 수 있는 사용자 경험을 만들어가고 있다.


상품 소개

동전 모으기  & 알 모으기

카카오페이증권은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투자 습관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카카오페이 결제와 펀드 투자를 연결한 ‘동전 모으기’, ‘알 모으기’로 새로운 투자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동전 모으기’는 카카오페이로 온・오프라인에서 결제를 하면 1,000원 미만으로 남은 동전을 알아서 계산하여 미리 지정한 펀드에 투자하는 새로운 투자 방식이다. 예를 들어, 편의점에서 1,200원짜리 상품을 구매하면 2,000원 결제를 기준으로 남은 800원을 모아서 바로 카카오페이증권의 펀드 상품에 투자한다. 카카오페이머니, 카카오페이카드, 카카오페이에 연결한 신용・체크카드 등 모든 결제 수단에 동일하게 적용된다.

‘알 모으기’는 카카오페이로 결제 시 제공되는 알 리워드로 부담 없이 쉽고 재미있게 펀드 투자를 경험해볼 수 있는 서비스다. 현재 알 리워드는 온・오프라인 가맹점 구분 없이 카카오페이로 결제만 하면 월 30회까지 100% 지급된다. 결제 후 카카오페이 채널 메시지로 알 리워드가 발송되며, ‘리워드 보기’를 누르면 랜덤으로 당첨된 금액이 나타난다.

‘동전 모으기’와 ‘알 모으기’는 카카오톡 및 카카오페이앱의 투자 서비스에서 간편하게 설정할 수 있다. 지정한 투자 상품은 언제든지 변경 가능하다.


버킷리스트

카카오페이와 카카오페이증권은 자산관리의 시작인 금융 목표 설정을 돕고, 재미있고 편리하게 금융 습관을 만들어 갈 수 있는 ‘버킷리스트’를 출시했다.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카카오페이앱에서 평소 이루고 싶은 목표인 ‘버킷리스트’를 만들고 원하는 금액과 주기만 설정하면 된다. 이후 목표 금액이 달성될 때까지 카카오페이가 자동으로 자산을 관리해준다. 일일이 신경 쓰지 않아도 목표금액이 달성될 수 있도록 진행 상태를 체크해 매주 모인 금액, 목표달성 현황 등은 알림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빠른 목표 달성을 위해 데이터 분석 기반 자산관리 가이드도 제공된다. ‘잘 모으기 부스터’는 사용자의 주 사용 소비 카테고리를 안내하고, 해당 소비가 발생할 때마다 원하는 금액을 적립할 수 있는 기능이다. 사용자는 원하는 규칙에 맞게 소비 카테고리와 모으는 금액 단위를 설정할 수 있으며, 해당 지출이 발생할 때마다 자동으로 ‘버킷리스트’에 설정 금액이 모아진다.

사용자가 ‘버킷리스트’ 달성 과정에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죠르디를 활용하는 등 목표가 이뤄지는 과정을 시각화하여 재미를 더했다. 달성한 목표는 카카오톡을 통해 친구에게 공유할 수 있다.

‘버킷리스트’는 1인당 5개까지 목표를 만들 수 있고 목표당 개별로 카카오페이증권의 계좌가 각각 개설되어 더욱 편리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개설된 ‘버킷리스트’ 계좌는 전월 실적∙한도 없이 매주 연0.6%(세전)가 지급되며, 필요 시 언제든지 출금 또는 해지 가능하다.


■ 미니금고

카카오페이와 카카오페이증권은 당장 쓰지 않을 비상금∙여윳돈을 잠시 보관하고 관리할 수 있는 ‘미니금고’ 서비스를 출시했다.

‘미니금고’는 당장 사용하지 않을 비상금이나 여윳돈을 별도 계좌로 분리해서 보관할 수 있는 서비스다. 결제∙송금∙투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수시로 지출하게 되는 비용과 달리, 아직 뚜렷한 목적은 없으나 곧 사용해야 할 수 있는 예비자금을 별도로 보관할 수 있어 더욱 효율적인 자산관리가 가능해진다.

‘미니금고’를 신청하면 충전한 카카오페이머니가 자동 이체되는 카카오페이증권 계좌에 ‘미니금고’라는 연결계좌가 생성되며, 원하는 금액만큼 설정해 보관할 수 있다. ‘미니금고’에 보관된 돈은 필요할 때 언제든지 쉽게 입∙출금 할 수 있으며, 하루만 보관해도 카카오페이증권이 지급하는 연 0.6%(세전)의 예탁금 이용료를 일주일 단위로 받을 수 있다. 기본 500만 원까지 보관 가능하며, 최대 1천만 원까지 한도 증액도 가능하다.

‘미니금고’는 카카오톡 내 카카오페이 홈 화면, 또는 카카오페이앱 ‘자산관리’ 서비스 탭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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