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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재테크박람회[당신의 돈] 2021년 새해 집값 전망은?

2020-11-25
조회수 917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가 새로 미국 대통령에 당선되면서 향후 바이든 시대 투자 전략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앞으로 글로벌 경제 지형은 어떻게 바뀔지, 초저금리 시대에 어떤 투자처가 유망할지 예측하기 어렵게 됐습니다. 과연 코스피지수는 내년에 3000까지 오를 수 있을까요? 정부의 강력한 규제에 집값은 꺾일지 아니면 계속 오를지도 궁금합니다.

그래서 <당돈> 편집팀이 보내드리는 첫 번째 뉴스레터는 오는 12월 4~5일 조선일보 주최로 열리는 ‘온라인 대한민국 재테크 박람회’ 특집으로 준비했습니다. 최고의 금융 상품을 추천해주는 스타 피비(PB) 5인방을 비롯해 구독자 100만명이 넘는 경제 유튜버, 부동산·해외 주식·연금 전문가들이 총출동해 16개 대형 강연을 준비했어요. 이 모든 특강과 혜택은 미리 온라인으로 사전 신청해야만 무료로 들으실 수 있답니다. 지금 바로, 홈페이지에 접속해 신청해 주세요. /<당돈> 에디터

COVER STORY

2021년 새해 집값 전망이 궁금하신가요? 그 전에 잠시 타임머신을 타고 1981년으로 돌아가 볼까요. 쌍둥이 아들을 키우는 40대 증권사 부장님이 최근 <당돈> 편집팀에 “앞으로 아들들 장가는 어떻게 보내느냐”고 하소연하면서 추천해준 프로그램이 있어 소개합니다. 지난 1981년 7월 17일 방송된 50분짜리 방송(경제쇼 풀어봅시다)인데 방송 내용과 주제가 어쩜 지금과 이렇게 같을 수가 있는지 깜짝 놀랐습니다. 진행자는 집을 갖지 못한 국민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면서 내집 마련 꿈은 과연 이룰 수 없는 건지, 지난 1981년의 주택 사정을 소개해 줍니다. 유튜브 화질은 그렇게 좋지 않지만 한 번쯤은 볼 만 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내년 집값 전망은 여기에서 확인해 보세요. 낙관론자와 비관론자의 치열한 지상 토크배틀, 생생하고 재밌습니다.

새해 아파트 값은 올해처럼 계속 오를까, 아니면 하향 곡선을 그릴까? 이상우 인베이드 투자자문 대표(왼쪽)와 이광수 미래에셋대우 리서치센터 수석연구위원은 다음 달 개최되는 ‘2021 대한민국 재테크 박람회’에서 내년 부동산 시장의 향방을 예측하는 ‘부동산 배틀’(4일 오후 2시 30분)을 벌인다. /김연정 객원기자
새해 아파트 값은 올해처럼 계속 오를까, 아니면 하향 곡선을 그릴까? 이상우 인베이드 투자자문 대표(왼쪽)와 이광수 미래에셋대우 리서치센터 수석연구위원은 다음 달 개최되는 ‘2021 대한민국 재테크 박람회’에서 내년 부동산 시장의 향방을 예측하는 ‘부동산 배틀’(4일 오후 1시 50분)을 벌인다. /김연정 객원기자


<당신의 돈>이 만난 고수

코로나는 여전히 기승을 부리는데, 주가는 거침없이 오르기만 해서 투자하는 게 부담스러우시죠? 이럴 땐 본인이 경제에 대한 믿음이 있는지 한 번 따져보세요. 만약 대한민국의 경제 성장을 믿는다면 지금이라도 당장 투자를 시작해야 합니다. 배재규 삼성자산운용 부사장은 “주식 투자하는 사람은 경제 성장을 믿는 사람”이라며 “그런 믿음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분산 투자해 성장 과실을 따 먹으라”고 말합니다. 다만 배 부사장은 원자재 투자에는 다소 부정적입니다. 원자재는 주로 선물로 투자하게 되는데 한 달에 한 번씩 롤오버(새로운 만기일로 연장하는 것)하는 과정에서 보관 비용 등 누수가 많이 생기기 때문이랍니다. 죽지 않는 포트폴리오를 짜라고 강조하는 배 부사장, “카지노에서 몇 번은 돈을 따도 결국은 다 잃게 될 수 있다”면서 상장지수펀드(ETF)와 같은 패시브 투자를 권합니다.


출동! <당신의 돈> 수사대

최근 금융당국이 ‘신용대출 관리방안’을 발표했죠. 그러자 마이너스통장을 갖고 있는 직장인들은 ‘혹시 나도 규제 대상이냐’면서 은행 지점에 많이 문의하고 있다는데요. 특히 금융당국에서 ’1억원 초과 신용대출을 받은 뒤 1년 안에 규제지역(투기지역·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에 집을 사면 대출을 회수한다’고 밝히면서 혼란이 더 가중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대출 용도를 제한하는 전례 없는 규제이기 때문에 소비자들 역시 궁금증이 많은 것이겠죠. 11월 30일부터 확 달라지는 신용대출의 모든 것, 여기에서 확인하세요.

/조선일보DB
/조선일보DB


<당신의 돈>이 뽑은 핫픽

요즘 30대 여성들 사이에서 대세인 카드는 무엇일까요? 출시 이후 단 3주 만에 5만장 넘게 발급되면서 화제라고 하는데요, 카드사 담당자들조차도 예상을 뛰어넘게 너무 인기가 뜨거워 놀랐을 정도라고 합니다. 30대 여성들이 유독 이 상품만 골라 선택하는 이유, 궁금하신가요? 과연 어떤 혜택이 있길래 다들 앞다퉈서 셀프 가입하는 걸까요? 그래서 <당돈> 편집팀이 자세히 알아봤습니다.

현대카드가 지난달 15일 출시한 '스타벅스 현대카드'/현대카드 제공
현대카드가 지난달 15일 출시한 '스타벅스 현대카드'/현대카드 제공


미스터&미스 재테크 상담소

청춘남녀의 알쏭달쏭 돈 고민에 대해 <당돈> 편집팀이 처방을 내려 드립니다. 첫 번째 상담자는 30대 미혼 여성입니다. 연봉 6000만원 썸남을 만났는데, 주식 투자로 2000만원을 한다고 하네요. 이런 성향의 썸남, 만나도 되는 걸까요? 대신증권, 미래에셋운용, 삼성증권, NH투자증권, KB자산운용, 하나금융투자 등 6개 금융회사에서 현재 일하고 있는 40대 기혼 남녀 직장인에게 <당돈> 편집팀이 직접 설문을 돌려 명쾌한 해답을 들어봤습니다.


원문보기:

https://www.chosun.com/economy/2020/11/25/26TLZLYQ6JFD7AQ566IEYBW2J4/




행사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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