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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재테크박람회혁신금융서비스 시행 7개월... 225명 고용 창출·1200억 투자 유치

2019-11-04
조회수 340

금융위원회는 혁신금융서비스 시행 7개월만에 핀테크 분야에서 225명의 고용이 창출되고, 1200억원 규모의 투자가 이뤄졌다고 4일 밝혔다.

금융위에 따르면 지난 4월 1일 금융규제 샌드박스 시행 이후 현재까지 총 53건의 혁신금융서비스가 지정됐고, 이중 15건의 서비스가 출시됐다. 금융위는 혁신금융서비스 중 36건이 연내 출시될 것으로 전망했다.

금융위는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으로 23개 핀테크기업에서 225명의 고용 증가 효과를 봤다고 했다. 11개 핀테크기업이 약 12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연내 100억원이 추가로 투자될 것으로 전망했다. 혁신금융서비스에 지정된 핀테크기업 중 7개 기업이 동남아시아와 영국, 일본, 홍콩 등에 진출했거나 진출을 협의하고 있다.

금융위는 혁신금융서비스 테스트가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핀테크기업 등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샌드박스 설명회·간담회 등을 통해 테스트 진행 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핀테크기업과 금융회사의 협업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또 혁신금융사업자의 법적 준수사항 컨설팅 및 전산설비 관련 보안 컨설팅도 진행한다.

금융위는 이달부터 혁신금융서비스 출시 및 운영 현황 점검을 위한 1:1 멘토링을 진행할 예정이다.

원문보기: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9/11/04/201911040088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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