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5(토), 온라인 세미나 생중계


참가기업 특판상품&이벤트

주요 메뉴

2일차 12월 5일(토), 온라인 세미나 생중계


참가기업 특판상품&이벤트


주요 메뉴

사전 등록


프로그램
온라인 전시관
이벤트

[홍준호 대표이사 발행인 개회사]



[은성수 금융위원장 축사]



뉴스/공지

2021 재테크박람회주소 입력하면 AI가 대출액 계산해주고… 종부세 개별상담까지

2020-11-18
조회수 120

내달 4~5일 재테크 박람회… 놓치면 아까운 행사·경품들


다음 달 4~5일 세텍(3호선 학여울역)에서 열리는 ‘2021 대한민국 재테크 박람회’에 오면 골치 아픈 부동산 세금과 관련해 전문 회계사와 상담할 수 있다. 글로벌 저금리로 투자할 곳이 마땅치 않은 요즘은 아끼고 줄이는 게 곧 재테크의 지름길이다. 다른 한편에선 투자 수익을 높이는 정보도 제공된다. 압류·국유 재산 등 공공 자산 공매 투자법을 소개받거나 투자 상품으로 관심을 모으는 주가연계증권(ELS)을 상품별로 비교 분석하는 모바일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다. 이 밖에 볼만한 이벤트와 다양한 경품 잔치에 참여할 수 있다.

다음 달 4~5일 개최될 ‘2021 대한민국 재테크 박람회’에선 많은 금융사가 눈길을 끄는 행사와 푸짐한 경품으로 참관객을 맞이한다. 사진은 작년 박람회에서 은성수 금융위원장이 하나금융 부스 농구 이벤트에 참여해 슛을 던지는 모습. /주완중 기자
다음 달 4~5일 개최될 ‘2021 대한민국 재테크 박람회’에선 많은 금융사가 눈길을 끄는 행사와 푸짐한 경품으로 참관객을 맞이한다. 사진은 작년 박람회에서 은성수 금융위원장이 하나금융 부스 농구 이벤트에 참여해 슛을 던지는 모습. /주완중 기자


행사장 입장은 홈페이지(www.chosun-moneyexpo.co.kr)에서 사전 등록하면 무료다. 16일 기준 박람회 사전 등록자는 2400명을 넘어섰다. 2021년 소띠해를 앞두고, 놓치면 아까운 재테크 박람회 상품과 행사 내용을 소개한다.

◇복잡한 부동산세부터 노후 컨설팅까지

양도소득세, 종합부동산세, 상속·증여세 등 부동산 관련 세법은 워낙 복잡해 세무사들도 포기하는 경우가 속출할 지경이다. ‘양포세무사(양도소득세는 포기한 세무사)’라는 말까지 생겼다. 그러나 재테크 박람회에선 어려운 질문들에 해답을 구할 수 있다.

리겔부동산세법연구소는 부스에서 소규모 세미나(4일 오후 3시 반~4시 반, 5일 11시 반~12시 반) 및 질의 응답 시간을 갖는다. 김성일 회계사로부터 주로 1세대 1주택(일시적 2주택) 비과세 요건 등에 대해 설명을 들을 수 있다. 박람회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무료 개별 상담이 이뤄지고 추후 개별 세법 상담권(2명) 및 ‘2020 부동산 세금 사용 설명서’ 서적(20권)이 경품으로 준비된다. 우리금융도 전문 인력을 통한 세무 상담을 진행한다. IBK기업은행은 잦은 부동산 정책 변경 내용을 실시간 반영하고 장시간이 소요되는 담보물 심사를 주소 입력 하나만으로 분석해 3분 안에 대출 가능액을 자동 산출하는 AI(인공지능) 부동산 사전 심사 시스템을 내놓을 계획이다.

KB금융은 자산 관리부터 요양원 생활까지 체계적인 은퇴 설계를 할 수 있게 돕는 KB골든라이프 서비스를 선보인다. 은행·증권 전문 상담 인력이 1대1 맞춤 컨설팅을 해준다. 마스크 세트 등 기념품 200여 개를 준비한다. 신한금융도 4050세대 은퇴 및 재테크 상담 코너를 운영할 예정이다. 미래에셋·교보·한화 생명, DB·메리츠 화재 등 보험사들도 사망과 노후 생활비 등을 보장해주는 변액종신보험, 연금보험 같은 상품들을 홍보한다. 신용회복위원회는 과중한 채무로 어려움을 겪는 차주들을 대상으로 간단한 상담을 진행하며, 심층 면담이 필요할 경우 인근 센터 안내를 해준다.

다양한 경품도 참관객들을 기다린다. 하나금융은 모바일 금융 앱인 ‘하나원큐’를 홍보하며 손흥민 휴대폰 그립톡 700여 개를 나눠준다. 그립톡은 휴대폰 후면에 부착해 잡기 좋게 만드는 액세서리다. NH농협금융은 핀테크 서비스 가입 고객에게 NH농협손보 모바일 보험 상품권을 지급한다. 전북은행은 거치식으로 1000만원 이상 펀드에 가입하는 고객에겐 스타벅스 1만원권을 추첨 증정한다. 마스크 걸이와 무선충전 보조배터리도 각각 300개씩 준비한다. 대신증권은 온라인 거래 시스템인 ‘크레온’을 카카오톡 친구로 추가하고, 유튜브 채널 구독을 하면 에코백을 증정한다.


◇국유 재산 투자와 ELS 비교 서비스도 체험 가능

박람회에 오면 코로나 위기에서 효과적으로 투자하는 법을 만날 수 있다.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압류 재산이나 국·공유 재산 등을 공매하는 포털 시스템 온비드를 통한 투자법을 소개한다. 판매자는 정부 및 공공기관이고, 구매자는 누구나 될 수 있는 온비드의 역대 최고가는 강남구 삼성동 한국전력 사옥 부지로 2014년 현대차가 10조5500억원에 낙찰받아 회자된 바 있다. 부동산 외 자동차·기계장비부터 금괴·명품시계·분재 등 다양한 물품 투자 기회를 소개받을 수 있다.

0%대 은행 예금 금리가 등장하는 등 저금리가 이어지는 가운데 ELS는 다소의 위험을 감수하면 연 3~6%를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은다. 핀테크 업체 크레라는 시중에 모집 중이거나 예정인 ELS 정보를 모아 분석한 후 비교 결과를 제공하는 앱(엘마)을 박람회에서 소개한다. 이 앱을 통하면 투자한 ELS의 조건 및 상환 정보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KB금융은 개인 정보 통합 활용 시스템인 마이데이터 기반 자산관리 서비스 ‘리브메이트’를 선보인다. 고객 자산과 소비 현황을 분석해 최적의 맞춤형 금융 상품을 추천하는 서비스다. 기업은행은 기존 거래 고객이 점포 내방 시 신분증 없이 실명 확인으로 은행 거래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보여준다. 이 외에 코로나 시대를 맞아 카드 표면에 항균 필름을 코팅해 99.9%의 항균성을 가진 데일리위드 항균카드를 전시한다.

P2P(개인 간) 금융기업 중엔 부동산 담보 P2P 대출 1위로 코스닥 상장을 준비 중인 투게더앱스가 부스를 차린다. 이와 함께 예금보험공사는 갑작스러운 금융 사고를 고객들이 피할 수 있도록 예금자 보호 제도를 설명하는 코너를 준비할 계획이다.


원문보기:

https://www.chosun.com/economy/stock-finance/2020/11/18/EQSCICJVAFF77GGIOLEMNB4OXA/



지난 행사


지난 행사